- 삼성중공업은 IR자료에서 2025년 수주 목표를 98억불로 제시하였다.(원화 기준 약 14조원)
- 2025년이 3달 이상이 지났지만 삼성중공업의 수주 실적은 25년 1월 20일에 공시된 LNG 운반선 1척
- 수주 금액은 3800억원
- 조선사들은 21~23년에 카타르 1,2차 프로젝트로 LNG 운반선 수주
- 2026년부터는 미국 LNG 프로젝트 관련 발주가 기대
- 바이든 정부 시절 신규 LNG 터미널 승인을 하지 않음
- LNG 터미널이 완공되어야 이를 실어나르는 LNG 운반선이 필요함
- 2021~2024년에는 컨테이너선 발주가 굉장히 많음
- 코로나 19 와 홍해 사태로 화물 선주들은 이익이 크게 늘어나 선박 발주량을 증가시킴
- 삼성중공업 IR 자료에 따르면 올해부터 컨테이너선 발주가 줄어들 수 있음
- LNG 운반선과 컨테이너선 시황만 보면 올해 삼성중공업의 수주 목표 달성은 힘들어 보임
- 하지만 2가지 반전 요인이 있음
- 첫 번째 요인은 원유 유조선이다. 노후 원유유조선의 교체 수요가 상당히 많이 발생
- 미국 USTR의 중국 조선 견제로 많은 선주들이 한국 조선사에 탱커를 맡길 준비 중
- 삼성중공업은 브라질 셔틀탱커 물량 1.9조원 수주를 앞두고 있음
- 삼성중공업 브라질 1.9조원 수주 완료
- 두 번째 요인은 모잠비크 코랄 2호기 FLNG 계약 건
- 모잠비크 FLNG 2호기 개념설계를 마친 삼성중공업은 2호기 수주 계약을 예정
- 모잠비크 FLNG 계약 규모만 25억 달러(원화로 3조 6척억원)
- 초대형 계약으로 FLNG 계약을 끝내면 후속으로 LNG 운반선 계약
- 현재 알려진 것은 LNG 운반선 8척 규모
- 1척당 원화로 4천원 잡으면총 3조 2천억원 규모
- 모잠비크 계약 하나만으로 7조원 규모의 수주 확보 예상
- 한국가스공사는 1월 모잠비크 flng 2호기 사업을 위해 2500억원을 출자
- 올해 삼성중공업의 수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잠비크 사업이 가장 중요
-2025년 남은 10개월간 2건만 잘 성사시키면 한 해 농사 끝.
- Buy & Holding 전략이 필요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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