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습
- 지난 글 : LNG 운반선을 바탕으로 조선 슈퍼사이클
삼성중공업 시작하여 알아보는 조선 3사의 슈퍼사이클
2027년 삼성중공업의 영업이익은 2조원 이상이 된다고합니다.삼성중공업 뿐만 아니라 HD현대중공업, 한화오션 역시 대박이라고 합니다. 삼성중공업 소개삼성중공업의 주력은 상선과 해양플랜트
oi-haru.co.kr
오늘 주제
1. 컨테이선 교체 수요
- 삼성중공업 IR 자료에 따르면 컨테이너선의 추가 발주는 제한적임
- 코로나19와 홍해사태로 운임비가 급등하고 선사들은 수 십년치 영업이익을 단기간에 달성했음
- 클락슨 예측에 후 3년간 연평균 약 53척의 발주가 예상되고 삼성중공업은 컨테이너선을 24년에 4척 수주
- 최근 미국 USTR의 중국산 선박 입항세 도입으로 중국산 선박의 발주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
- 국제 선사들은 한국에 컨테이너선을 발주하려고 함.
2. 유조선 교체 수요
- Clarksons에 따르면 운항중인 VLCC는 906척, S-MAX 668척, A-MAX 1157척으로 총 2731대가 운항
- 이중 15년 이상된 노후 선박은 총 1082척인데 이를 교체하기 위한 발주량은 419척
- 교체수요 663척 남음
- 국내 조선소는 VLCC 연간 약 55척 건조 가능하고 중국 조선소는 약 65척 건조 가능
- 중국 조선소가 유조선 수주를 많이 받았지만 자국 물량이며 품질면에서 떨어진 상황
- 미국의 중국 견제로 선주들은 한국에 발주 가능성을 높힘
- 삼성중공업은 브라질로부터 셔틀탱커를 수주받기 직전이라는 소식
3. 미국 (80척) VS 중국(5,500척)
- 미국 전략상선단 10년 내 선박 250척 만든다
- 24년 12월 19일 미국 연방 여야 의원 4명은 '미국의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과 항만 시설 법안' 발의
- 전쟁 시 미군에 물자를 공급하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미국 내 선박 건조 장려 정책
- 법안에 따르면 전략상선단은 미국이 건조한 상선으로 구성
- 미국산이 어려울 경우 한시적으로 외국에서 건조한 상선 사용 허용
- 미국이 필요로하는 전략상선단을 만들 수 있는 동맹국가는 일본과 한국
4. 인도의 메가 해양 프로젝트
- 인도는 10년간 1000대 이상의 선박을 확보 예정
- 2047년까지 세계 5위 조선소로 도약하려는 야심
- 올해 3월에는 인도의 해양부 장관이 직접 조선 3사에 방문해 한국 조선사와의 협력을 모색
- 한국 조선사는 인도로 부터 보조금을 받고 인도와 합작 회사, 인도에 자회사를 만드는 것, 한국 조선소에 대규모 발주
결론
- 미국 전략상선단 250척, 인도 조선 협력 등 이슈가 매우 좋음
- 단기 등락에 신경쓰지 말고 투자 기간을 길게 가져가야 할듯함.
'지식 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삼성중공업 주력은 연안FLNG ? (0) | 2025.03.19 |
---|---|
삼성중공업 Buy & Holding 전략 (0) | 2025.03.17 |
삼성중공업 시작하여 알아보는 조선 3사의 슈퍼사이클 (0) | 2025.03.13 |
인터배터리 2025 전고체 배터리 2편 (0) | 2025.03.07 |
인터배터리 2025 전고체 배터리 1편 (0) | 2025.03.07 |